
경북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의 80% 가까이가 아직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에 따르면, 제도 시행 이후 2026년 8월까지 경북에서는 460억 5,000만 원을 모금했지만 78.9%인 363억 원이 기금으로 남아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기부금을 받은 지자체가 기금운용계획을 세우고 사업을 발굴해 집행해야 하지만 모금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경상북도 본청은 모금한 10억 8,000만 원 전액이 남아 사업비 집행 실적이 없었습니다.
- # 고향사랑기부금
- # 경상북도
- # 경북
- # 행정안전위원회
- # 민주당
- # 모금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