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가 여행 경비의 일부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안동 반값 여행' 2차 참여자를 10월 12일부터 선착순 모집합니다.
인근 시군을 제외한 외지 관광객이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 사이 안동을 찾아 10만 원 이상 소비하면 일반인은 50%, 청년은 70%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1차 모집 당시 6,700여 명이 신청해 접수 5시간 만에 조기 마감된 만큼, 이번에도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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