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지도부 등 주요 당직자들은 10월 7일 대구 군위군의회 자유발언 무산 등에 반발해 천막 농성 중인 김현주·이종무 군위군의원을 지지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지방의원 발언권을 제한하는 것은 의회민주주의를 훼손하고 군민의 알권리를 막는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군위군의회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두 의원의 정상적인 의정활동이 보장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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