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예천군과 칠곡군이 인구 감소 우려가 높은 '인구 감소 관심 지역'에 새로 지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5년 만에 인구 감소 지역을 재지정한 결과, 경북에서는 안동·영주·상주·문경·영천·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봉화·울진·울릉 등 기존 15개 시·군이 인구 감소 지역으로 유지됐습니다.
여기에 예천과 칠곡이 인구 감소 관심 지역으로 새로 지정되면서, 경북에서는 총 17개 시·군이 인구 감소 또는 관심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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