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 2026년 9월 말 기준 2025년보다 2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찰청은 교통사고 사망자가 2026년 9월 말 기준 61명으로, 이 가운데 보행자 사망자가 23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연말까지 교통안전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합니다.
우선 사고 취약 지역의 교통안전 시설을 개선하고 보행자 보호를 위한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이나 이륜차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법규 위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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