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일 금요일 오후 1시 55분쯤 경북 경주시 충효동에서 오수관 교체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토사물에 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이 남성이 오수관 교체를 위해 2미터 아래에서 굴착 작업을 하다 토사물이 무너지면서 깔린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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