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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달성 100대 피아노', 10월 3일 대구 사문진에서 열려

이태우 기자 입력 2026-10-02 09:50:17 수정 2026-10-02 10:08:26 조회수 165

제공 달성문화재단

대구 달성문화재단의 ‘2026 달성 100대 피아노’가 10월 3일 최초 피아노 유입지인 사문진에서 열립니다.

행사인 ‘온 달성_멜로디 on’은 10월 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하며 가을 나들이를 나선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제공합니다.

이어서 사문진 상설 야외공연장으로 장소를 옮겨 오후 6시부터 식전 공연이, 오후 7시부터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본 공연 막을 올립니다.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예술감독으로 해서 피아니스트 김홍기, 박연민, 정한빈이 참여합니다.

여기에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96인의 피아니스트가 합류해 100대 피아노의 웅장한 앙상블을 선사합니다.

지휘자 김광현이 이끄는 ‘달성 피아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더해져 엘가, 드보르작, 차이코프스키 등 거장들의 명곡을 100대 피아노와의 웅장한 합주로 들려줍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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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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