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 특검이 추경호 대구시장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한 데 대해 공무원 노조가 시정 공백을 우려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대구시 공무원노동조합 중 한 곳인 새공무원노동조합은 논평을 내고 현직 시장이 중대한 형사재판의 피고인으로 재판받는 사실 자체가 대구시정에 가볍지 않은 사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대구 시민의 민생과 안전, 공무원들의 행정 업무가 시장 개인의 재판으로 인해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추 시장과 대구시에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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