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대 수시 1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대구권 경쟁률이 2025년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보건대는 1,691명 모집에 1만 2,18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7.2대 1을 기록하며 2025년 6.1대 1보다 올랐습니다.
특성화고 전형에서 간호학과가 50.6대 1로 가장 높았고 물리치료학과 34.8대 1, 환경보건학과 28대 1 등을 기록했습니다.
대구과학대는 평균 경쟁률은 4.2대 1로 2025년 3.5대 1보다 높아졌습니다.
물리치료과 93대 1, 간호학과 34.8대 1, 치위생과 6.2대 1 등 보건 계열 지원이 두드러졌습니다.
영진전문대도 공학계열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평균 경쟁률 7.4대 1로 2025년 5.8대 1보다 올랐습니다.
영남이공대도 6.83대 1로 2025년 5.8대 1보다 올랐고, 계명문화대도 3.85대 1을 기록하며 2025년 3.47대 1보다 오른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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