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30일 저녁 8시쯤 경북 영주시 단산면에 있는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내부 1,322제곱미터 등을 태운 뒤 7시간 정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돼지우리는 비어 있었고, 인명 피해도 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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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MBC NEWS
서성원 기자 입력 2026-10-01 08:22:55 수정 2026-10-01 08:23:05 조회수 23

9월 30일 저녁 8시쯤 경북 영주시 단산면에 있는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내부 1,322제곱미터 등을 태운 뒤 7시간 정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돼지우리는 비어 있었고, 인명 피해도 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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