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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교동 일대 지역 대표 관광 상권 조성 추진

변예주 기자 입력 2026-10-01 11:30:00 조회수 149

대구 중구 교동 일대가 지역 대표 관광 상권으로 조성됩니다.

대구 중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 상권 육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23억 원을 포함해 2027년까지 교동 일대에 38억 3,000여만 원을 투입합니다.

중구는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등과 교동 통합 상권 브랜드를 구축하고, 주얼리·공방·전자상가 등을 연계한 테마 코스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 다국어 안내 체계를 마련하고, 글로벌 홍보 마케팅을 통해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방침입니다.

교동은 1950년대 양키시장과 도깨비시장을 시작으로 귀금속·시계거리, 전자상가를 거쳐 최근 청년 F&B 상권까지 어우러지며 대구 도심 대표 복합 상권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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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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