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후지타 마오가 대구에서 공연을 합니다.
대구 달서문화재단 달서아트센터는‘DSAC 시그니처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로 후지타 마오 리사이틀을 10월 2일 오후 7시 30분 청룡홀에서 엽니다.
일본 도쿄 출신의 후지타 마오는 2019년 제16회 차이콥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는 준우승을 했습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라벨과 비도르, 드뷔시, 베토벤, 라흐마니노프, 바흐와 부소니의 작품을 연주합니다.
1부는 라벨의 ‘하이든 이름에 의한 미뉴에트’, 비도르의 ‘하이든 이름에 의한 푸가’, 드뷔시의 ‘하이든에 대한 찬가’에 이어 드뷔시 ‘영상 제1권’과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30번을 연주합니다.
2부에서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제1번과 바흐의 바이올린 파르티타 제2번 중 ‘샤콘느’를 부소니가 피아노 독주곡으로 편곡한 작품을 들려줍니다.

- # 후지타마오
- # 달서아트센터
- # DSAC시그니처시리즈
- # 대구공연
- # 피아노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