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4일 오전 8시쯤 경북 고령군 덕곡면에 있는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360㎡ 규모 창고와 승용차 1대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목보일러 재 속에 남아있던 불씨가 날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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