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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길이 같아지는' 추분···대구·경북 맑은 날씨 이어져

이상원 기자 입력 2026-09-23 16:15:02 수정 2026-09-23 16:15:11 조회수 20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추분'인 9월 23일 수요일 대구·경북 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은 28.8도, 경북은 포항 25.4, 안동 27.6, 구미 28.5, 경산 29.3도를 기록했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목요일은 대구의 아침 최저 기온이 18도, 경북은 13~18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추석인 금요일부터 흐려지기 시작해 주말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건강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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