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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트럼프, 조건 맞는다면 유엔총회 열리는 뉴욕에서 이란 측과 회담하고 싶어해"

윤영균 기자 입력 2026-09-23 01:22:44 조회수 18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에서 이란 측과 회담하고 싶어 한다고 현지 시각 9월 22일 CNN이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 개최에 '조건이 맞는다면'이라는 단서를 달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 측 유엔 대표단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이끌고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도 포함됐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대표단이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았는지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로선 미국과 이란의 회담이 예정된 것은 없으며, 이란 측이 회담 가능성에 열려있는지도 불분명한 상태입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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