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동안 의료 공백이 없도록 응급진료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응급의료기관과 시설 25개소는 연휴 기간 24시간 운영되며, 대구시와 구·군 보건소 등 10개소에 의료·방역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원과 의원, 약국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합니다.
연휴 기간 동안 병·의원 380개소와 약국 404개소가 진료를 하는데, 응급의료 포털,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 보건복지상담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달구벌 콜센터, 시·군·구 누리집을 통해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가 지정·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 6개소를 포함해 43개 소아 진료 기관이 연휴 기간 동안 진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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