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의 기간제 담임교사 비율이 20.9%로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에 따르면, 2025년 경북의 기간제 담임 비율은 초등학교 6.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각각 35.6%로 담임교사 3명 중 1명 이상이 기간제였습니다.
전국적으로도 기간제 담임교사는 2021년 2만 7,890명에서 2025년 3만 6,631명으로 5년 새 31.3% 증가한 반면, 정규 담임 교원은 6.1%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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