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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열려···원로·중진·신진 작가 전시 3개 동시 개최

이태우 기자 입력 2026-09-25 10:00:00 조회수 85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이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격년제로 열리는 대구사진비엔날레는 2027년 10월 본행사를 하는데 2026년은 특별전입니다.

이번 특별전은 '붉은 깃발 별이 되어'와 'DAC EP 2026', 그리고 '대구 사진, 시간을 잇다'로 구성합니다.

'붉은 깃발 별이 되어'는 대구 사진계에 아방가르드적 미학을 제시한 양성철 작가의 연작에서 전시명을 빌려와 현대적으로 오마주한 전시입니다.

신진 작가 특별전 'DAC EP(Daegu Arts Center Emerging Photographers) 2026'은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신진 사진가를 발굴·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대구 사진, 시간을 잇다'는 원로 사진작가들의 작품입니다.

'대구 사진, 시간을 잇다'는 10월 11일까지, '붉은 깃발 별이 되어'와 'DAC EP 2026'은 11월 1일까지 합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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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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