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2일 새벽 2시 48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차량용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3시간여 만인 새벽 5시 54분쯤 큰불을 잡았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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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MBC NEWS
이상원 기자 입력 2026-09-22 07:41:23 수정 2026-09-22 07:41:42 조회수 47

9월 22일 새벽 2시 48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차량용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3시간여 만인 새벽 5시 54분쯤 큰불을 잡았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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