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추석을 앞두고 섬유·염색산업 근로자 2,960명에게 고용 안정을 지원하는 '버팀이음 프로젝트' 지원금을 1인당 평균 52만 원 지급합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대구로페이로 지급합니다.
'버팀이음 프로젝트' 는 근로자의 소득 감소와 고용 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에 대응하는 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대구시는 지난 7월부터 관련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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