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고수온으로 경북 동해안 양식장에서 물고기 322만 6,000여 마리가 폐사해, 피해액이 33억 3,000만 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종전 최대였던 2024년보다 17,000여 마리 늘어난 것으로, 지역별로는 포항 310만 7,000여 마리, 울진 77,000여 마리, 영덕 42,000여 마리 순입니다.
피해 어종은 대부분 강도다리로, 경북도는 2026년 폭염으로 고수온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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