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7년간 경북지역 학교에서 식중독이 13건 발생해 모두 310명의 환자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5년까지 학교 식중독 발생 건수는 경기 30건, 서울 24건, 부산 20건 순으로 많았고, 경북은 전북과 함께 4번째로 많았습니다.
김 의원은 급식 위생관리와 식재료 생산과 가공, 유통 단계의 점검과 안전성 검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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