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1일 새벽 5시 23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내곡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141킬로미터 지점에서 주행하던 전기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전기차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과 8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고, 전기차가 모두 타고 화물차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대가 출동해 한 시간 뒤쯤인 6시 22분쯤 화재를 진화했는데, 주변 도로가 한때 정체 현상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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