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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찰, 추석 연휴 교통관리 대책 추진

양관희 기자 입력 2026-09-18 10:16:30 수정 2026-09-18 11:07:07 조회수 29

대구경찰청이 추석 연휴인 9월 27일까지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찰은 9월 22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명절 준비 장소와 공원묘지 주변 등에서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23일부터 27일까지는 고속도로 나들목 연계 도로와 시 외곽 국도, 시내 정체 예상 구간에 경력을 배치하고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또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음주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연휴 기간 대구 지역 일평균 교통량은 2025년 대비 4% 늘어난 60만 2,000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최대 79만 6,000대가 몰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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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관희 khyang@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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