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찰청이 추석 연휴인 9월 27일까지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찰은 9월 22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명절 준비 장소와 공원묘지 주변 등에서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23일부터 27일까지는 고속도로 나들목 연계 도로와 시 외곽 국도, 시내 정체 예상 구간에 경력을 배치하고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또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음주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연휴 기간 대구 지역 일평균 교통량은 2025년 대비 4% 늘어난 60만 2,000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최대 79만 6,000대가 몰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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