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7일 목요일 밤 11시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에서 22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트럭 절반 정도와 적재물을 태우고 3시간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주행 중 화물 적재함에서 불이 난 것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7일 밤 11시 20분쯤에는 대구시 달서구 갈산동 섬유 공장에서 불이 나 차량 49대와 인력 118명을 투입해 5시간여 만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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