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7일 오전 9시 50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한 공장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옥상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 3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옥상 냉각탑 1개가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상 냉각탑을 철거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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