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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립 3개 박물관, 추석 연휴 문화 행사 풍성

이태우 기자 입력 2026-09-20 10:00:00 조회수 96

추석 연휴를 맞아 대구 3개 박물관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대구근대역사관과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대구향토역사관 등 3개 박물관은 9월 24부터 27일까지 다양한 문화 행사를 합니다.

대구근대역사관은 '보름달 소원 추석북 만들기'와 '보름달 소원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합니다.

'추석북 만들기'는 추석의 세시풍속과 전통놀이에 대한 설명을 담은 미니북을 만드는 체험이며, '소원 무드등 만들기'는 소원을 적어 꾸미는 토끼 보름달 무드등 만들기 체험입니다.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한가위 전통의 빛을 담다'를 주제로 '전통 문양 썬캐처 책갈피 만들기'를 합니다.

달성공원에 있는 대구향토역사관은 '풍성한 한가위 전통놀이 한마당'을 마련합니다.

'빙글뱅글 나무 팽이 만들기'와 '한가위 소원 담기'를 비롯해 윷놀이·투호·제기차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를 운영합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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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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