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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찜질방·야산·주택 화재 잇따라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9-17 08:30:35 수정 2026-09-17 08:30:47 조회수 50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9월 16일 수요일 경북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16일 오전 10시 44분쯤 칠곡군 지천면 찜질방에서 숯불 가마에서 나온 불씨 때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같은 날 오전 11시 48분쯤에는 성주군 선남면 선원리 산에서 불이 나 사유지 0.015헥타르를 태우고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장에 출동해 진화하던 1명이 손을 다쳤습니다.

16일 오후 6시 31분쯤에는 청송군 안덕면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 100여 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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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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