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9일 대구 남구 앞산빨래터공원에서 '2026 인디 뮤직 데이'가 열립니다.
유명 인디 가수인 스탠딩에그를 비롯해 대구와 경북, 울산, 경남, 제주에서 활동하는 뮤지션 10팀이 공연을 펼칩니다.
이번 공연은 돗자리와 캠핑 의자에 앉아 즐길 수 있고, 디제잉, 행운 키링 만들기 등 11개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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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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