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5일 오후 1시 54분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차에 타고 있던 4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하고, 차량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차 안에서 번개탄이 발견됨에 따라, 번개탄을 피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6일 새벽 4시 43분쯤에는 경주시 충효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거주인이 4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밥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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