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모한 2026년도 에너지 인력 양성 사업인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신규 과제에 '인공지능 전환 에너지기술 공유대학'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고효율 소재·부품·장비 기술에 AI 기반 수요예측, 자율제어, 안전진단 역량을 더해 데이터 기반 지능형 관리 방식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인재를 양성합니다.
에너지 기술 공유 플랫폼 구축·운영, 대학 간 학점교류와 온라인 공유 강의 등 교육과정 개발, 기업과 함께 수행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 세 축으로 추진됩니다.
2026년부터 2031년 12월까지 6년간 국비 110억 원, 시비 30억 원 등 1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경북대학교가 주관 기관, 계명대학교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구테크노파크가 참여 기관, 엔엔에프, 아바코 등 지역 에너지·소재부품 기업 16개사도 협력기업으로 참여합니다.

- # 에너지기술공유대학
- # 기후에너지환경부
- # 대구시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