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5일 새벽 1시 51분쯤 경북 구미시 양호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87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14일 오후 7시 33분쯤에는 경북 영천시 금호읍에 있는 한 기숙사에서 불이 나 인명 피해 없이 샤워실 일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기숙사 내 샤워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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