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3일 오전 6시 59분쯤 경주시 강동면 한 알루미늄 공장에서 불이 나 알루미늄 3톤이 소실됐습니다.
불은 4시간 20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은 알루미늄 분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자 진술에 따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3일 오후 7시 52분쯤에는 포항시 기북면 사과 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창고 일부와 사과 10박스, 선별기 등을 태우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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