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 마감 결과 대구권 대학은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오르거나 비슷했습니다.
경북대는 4천530명 모집에 5만 9천749명 지원해 평균 13.19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수의예과 논술전형 경쟁률이 168.67대1로 가장 높았고 의예과 논술전형도 125.75대1로 높았습니다.
영남대는 평균 6.05 대 1을 기록했는데 의예과 일반학생 전형이 23.38대1로 가장 높게 나타나는 등 의약학계열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계명대는 평균 7.38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의예과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이 26대1로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대는 6.55대1로 지난해 5.55대1보다 높았고 대구한의대는 지난해와 같은 7.4대1을 기록했습니다.
경일대도 평균 7.11대1로 지난해 7.06대1보다 올랐고, 국립금오공대는 7.19대1로 지난해 5.04대1보다 높았습니다.
첫 도입한 지역의사선발전형 경쟁률도 높았습니다.
대학별 전형에 따라 9.18대1에서 31.75대1까지 기록했습니다.
한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원서 접수 시스템 서버 오류로 정상적인 원서 접수와 결제가 되지 않았다며 오후 6시까지인 마감 시간을 7시로 한 시간 연장했습니다.
- # 2027학년도
- # 대입
- # 수시모집
- # 대구권
- # 대학
- # 경쟁률
- # 상승
- # 의예과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