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대구시가 발표한 추석 민생경제 대책에 대해 일회성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며 중장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대구시가 추석을 앞두고 발표한 대구로페이 1,000억 원 발행은 올해 초 이미 계획돼 있던 하반기 물량일 뿐이라며, 경제부총리 때 지역화폐 정책을 반대한 추경호 대구시장이 선심성 대책으로 포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보다 인구가 더 적은 대전시도 2026년 지역화폐 발행 규모가 5,000억 원에 달한다며, 추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약속했던 '대구로페이 1조 원 확대 공약'의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중장기 민생 대책을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 # 민주당
- # 대구시당
- # 민생경제
- # 대구로페이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