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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국가유산 야행, 9월 18일부터 사흘간 열려

김형일 기자 입력 2026-09-10 14:33:38 수정 2026-09-10 14:59:52 조회수 27

경주의 대표 야간 문화 축제인 ‘2026 경주 국가유산 야행’이 9월 18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2026년에는 ‘파편-지켜 온, 그리고 지켜낼’을 주제로, 경주 곳곳에 흩어진 국가유산의 흔적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고 역사 유산의 가치를 미래로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행사 공간은 기존 월정교와 교촌마을에서 경주읍성 일원까지 확대하고, 프로그램도 2025년 33개에서 2026년 45개로 늘렸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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