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이 처음으로 50만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진선미 의원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방한한 외국인 1,800만여 명 가운데 50만 5,000여 명이 '유학이나 연수' 목적으로 입국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1년보다 6배 이상 급증한 수치로, 진 의원실은 K-콘텐츠의 인기가 한국어 학습과 학위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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