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0일 새벽 2시쯤 경북 상주시 모서면 가막리에서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 외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50대 남성 1명이 다쳤고, 철골로 세운 비닐하우스 1동 40평과 장작 120톤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4시간여 만에 불을 모두 끄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경북화재
- # 상주화재
- # 공장창고화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