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안전공단이 9월 14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미래 도심항공교통, UAM 상용화에 대비한 기초역량 교육을 진행합니다.
비행기와 헬리콥터 사업용 조종사 등 5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UAM 조종사 자격과 법령, 운항 기준, 비정상 상황 대응 등 핵심 분야를 다룹니다.
특히 미국 UAM 기체 제작사인 '아처 에비에이션' 소속 시험비행 조종사가 참여해 기체 관련 전문 지식과 운용 경험을 전수할 예정입니다.
공단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2027년 상반기 UAM 조종사 공개 모집을 추진하는 등 전문 인력 양성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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