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물 산업 분야 국제행사인 '대한민국 국제 물주간 2026'이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2026년 전시는 물·에너지·반도체산업과 AI의 융합을 핵심 주제로 대구 물 산업의 성장 기회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반도체 기업관을 운영하고, 반도체산업에 필요한 물 관리 기술과 산업계 수요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행사기간동안 세계 60여 개 나라에서 1만 2,000명이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며, 물 산업 전시회에는 관련 기업 60개사가 16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해 최신 물 기술과 제품을 선보입니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기간동안 국제 물 산업 핵심 기관으로 아시아·태평양 시장의 시험·인증 수요에 대응할 'NSF 아시아·태평양 연구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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