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8일 낮 2시 10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에 있는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논공휴게소 인근 산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헬기 2대와 차량 22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했고, 달성군은 입산 금지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는 안전안내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임야 2백여 ㎡가 탔습니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블
- # 산불
- # 달성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