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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일상 돌봄 서비스' 이용, 17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많아

조재한 기자 입력 2026-09-08 10:06:47 수정 2026-09-08 10:29:18 조회수 69

경북의 '일상 돌봄 서비스' 이용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일상 돌봄 서비스 이용 현황'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6년 6월까지 이용자는 3만 4,138명입니다.

이 가운데 경북은 11.5%인 3,198명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 3,969명에 이은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대구는 7.4%인 2,528명으로 6번째였습니다.

'일상 돌봄 서비스'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재가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심리 지원 등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8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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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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