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대구MBC NEWS

2026 무용 비엔날레, 9월 19일 개최···발레부터 현대무용·한국 춤까지

이태우 기자 입력 2026-09-11 13:05:00 조회수 19

2026 무용 비엔날레가 9월 19일 토요일 오후 6시 경북 경산시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립니다.

클래식 발레부터 현대무용, 한국 전통 춤에 이르기까지 무용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무용 축제입니다.

오프닝 축하공연은 클래식 발레로, 아리엘발레의 '할리퀴네이드 중 콜롬빈 바리에이션'과 장수경발레의 '파키타'가 오릅니다.

본 공연에서는 김영진 예술감독이 이끄는 '시스템 온 퍼블릭 아이(System on Public Eye) 무용단'이 현대무용 작품 'Misfit'을 선보이고 전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인 김현웅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안무로, 발레 '해적' 중 '해적 중 3인무'가 무대에 오릅니다.

한국 춤은 차수정 숙명여대 교수가 이끄는 '벽사전통춤보존회'가 '태평성대'를 통해 기품 있고 절제된 춤사위를 선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최상철 현대무용단은 '그들의 논쟁'을 펼쳐 보입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 # 무용비엔날레
  • # 천마아트센터
  • # 대구공연
  • # 2026무용비엔날레
  • # 현대무용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태우 leet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