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가 CCTV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위급 상황을 소리로 감지하는 'AI 이상 음원 분석 시스템'을 마련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현공원과 가르뱅이공원에 설치된 마이크 24대에 비명이나 충돌음 등이 들리면, AI 시스템이 이를 분석해 관제 센터에 알리는 방식입니다.
관제요원이 현장 CCTV를 통해 위급 상황을 확인하면, 경찰과 소방 등 유관 기관에 이를 전달합니다.
대구 서구는 AI 등 기술을 활용해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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