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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소년·소녀 합창 페스티벌',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려···지역 6개 소년소녀합창단 한무대에

이태우 기자 입력 2026-09-11 13:00:00 조회수 24

(사진 제공 - 수성아트피아)

대구·경북에서 활동하는 6개 소년·소녀 합창단이 한자리에서 공연을 합니다.

대구 수성아트피아는 9월 19일 오후 5시 대극장에서 '대구경북소년소녀합창페스티벌-우리가 노래하는 세상'을 엽니다.

이번 공연은 순위를 가리는 경연이 아닌 각 합창단이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경험과 개성을 나누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무대에는 뮤직시티유스콰이어, 경산교육지원청 청소년합창단, 구미시립소년소녀합창단,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리틀하모니, 대구오페라유스콰이어 등 6개 합창단이 오릅니다.

이번 공연은 2025년 지역 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들을 중심으로 구성한 대구경북소년소녀합창연합회와 함께합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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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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