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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노동청, 일손 부족 업종 취업 중장년에 최대 360만 원 지원

도건협 기자 입력 2026-09-07 10:30:00 조회수 24

사진 제공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제조업이나 운수업, 창고업처럼 일손이 부족한 분야에 취업한 중장년 근로자에게 최대 360만 원을 지원하는 '동행 인센티브' 사업을 시작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정된 직업훈련을 마친 뒤 피보험자 5인 이상 기업에 취업한 만 50살에서 64살 사이 중장년 근로자입니다.

6개월 동안 일하면 180만 원, 1년을 채우면 추가로 180만 원을 받게 되는데, 대구와 경북 지역 선착순 150명까지 지원됩니다.

대구노동청은 특히 2026년 1월 1일에 취업한 근로자의 경우 1차 지원금 신청 마감이 9월 30일까지라며 기한 안에 신청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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