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에 나선 군위군 출신 박창석 대구시의원은 정부의 지역 패싱에 대해 추경호 대구시장의 대응 방안을 추궁했는데요.
박창석 대구시의원은 "정부는 메가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1천 조니 3백 조니 하며 장밋빛 미래로 온 나라를 취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이에 대구는 철저히 패싱당하고 대구의 주력사업마저 광주, 무안, 새만금에 빼앗기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함이 있습니다."라며 걱정했어요.
네, 말로만 외치는 지방 균형 발전 대신 대구의 실익을 지켜낼 추경호 대구시장의 실질적이고 강단 있는 대응책이 시급해 보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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