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원대학에 경북대가 탈락했습니다.
교육부는 9월 2일 국정과제인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에 부산대와 전남대, 충남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정 대학에는 2030년까지 각각 700억 원을 투입해 전략산업과 인공지능 분야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학부부터 대학원, 연구소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합니다.
경북대는 삼성전자와 연계한 모바일AI공학전공 확대, 피지컬AI 융합 단과대학 신설 등을 내세웠지만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영남권 한 자리를 두고 부산대와 경쟁할 것으로 전망됐는데, 이번 지원 사업 탈락으로 교육 여건 등에서 격차가 벌어질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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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19:31
내고향 대구 모교 경북대 탈락 당연
답답하고 답이 없는 내고향 대구
젊은 친구들도 마찬가지 노땅들과 같이 대부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2찍하는 답답한 동네이다 멀리 고향 떠나 바라보는 대구 답이없는 시민들 남여노소 다들 답이업손 동네가 되어 버렸다 나두 그대로 대구 살고 잏었다면 이렇게 되엇을까 끔찍하다 생각만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