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대구의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수준에 그칠 전망입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의 조사 결과, 9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2만 2,704가구로 2025년 같은 달보다 15% 늘었습니다.
수도권에 60%인 1만 3,537가구가 집중됐고, 대구는 중구 한 곳에 314가구를 분양할 예정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85가구인 서울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직방 측은 미분양 우려와 함께 기준금리 인상, 대출 규제 강화가 이어지면서 대구 등 지방 분양 시장의 자금 조달 부담과 양극화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 아파트
- # 9월
- # 직방
- # 분양예정물량
- # 2026년
- # 대구아파트분양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