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3차원 공간 정보 구축을 통해 변화되는 도시 모습을 반영할 수 있는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의 중구·남구·북구·수성구 일부 지역은 지도상의 1센티미터가 실제 10미터를 나타내는 1:1,000 수치지형도를 지형·지물 등 갱신된 정보를 반영해 수정 제작하고, 남구 3D 지도도 구축합니다.
대구시는 구축된 공간정보를 국토정보플랫폼과 대구시 3D 지도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국토지리정보원과 주식회사 한국항공촬영 컨소시엄이 사업을 담당해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27년 1월까지 수행합니다.

- # 대구시
- # 고정밀전자지도구축사업
- # 국토지리정보원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